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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선당 소식

[조선일보] 따뜻한 육수·채소 한입에… 미세먼지 몸 밖으로 배출2018-04-18  |  조회수 : 818

미세 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계절이다. 호흡기를 통해 우리 몸에 침투해 축적되는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배출하려면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 때문에 최근 샤브샤브가 미세 먼지 제거에 좋은 음식으로 떠오르고 있다.

샤브샤브는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와 신선한 소고기를 따뜻한 육수에 데쳐 먹는 음식이다. 특히 봄철에는 우리 몸의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많은 에너지가 필요한데, 이럴 때는 양질의 단백질을 함께 섭취해야 면역력을 높이고 외부 유해 물질로부터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채선당 샤브샤브는 몸속에 쌓은 미세 먼지와 중금속 배출에 도움을 준다.
/채선당 제공

채선당은 호주 청정우와 전국 친환경 채소 농가가 계약 재배하는 12종의 채소를 선보이는 샤브샤브 전문점이다. '야채(菜)가 신선한(鮮) 집(堂)'이라는 뜻으로, 2003년부터 시작했다. 채선당 관계자는 "천연 재료로 우려내는 육수에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를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 미세 먼지와 중금속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을 섭취해 미세 먼지나 황사가 우리 몸에 들어갔을 때 발생하는 산화 스트레스를 막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주 메뉴로는 '쇠고기 샤브샤브' '스페셜 샤브샤브' '한우 샤브샤브' '해물 샤브샤브' '월남쌈 샤브샤브' '문어 샤브샤브' 등이 있다. 점심에는 4가지 '웰빙 코스'를 내놓는다. 채선당은 샤브샤브와 샐러드 바를 결합한 '채선당M' '채선당 플러스'와 1인 샤브 전문점 '샤브 보트', 한식 뷔페인 '자연 한그릇'도 운영하고 있다.

[채성진 기자 dudmie@chosun.com]


4월 18일자 조선일보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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