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컨텐츠바로가기
주메뉴바로가기
하단메뉴바로가기

사이트 바로가기

채선당 소식

[부산일보]채선당, 가족점주와 동반성장 위한 상생협의회 개최2017-10-11  |  조회수 : 199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채선당이 지난 27일 서울 상계동 본사 교육장에서 2017년 3분기 상생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채선당 상생협의회는 올 해에만 3번째로, 가맹본사와 가족점간 원활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기 위해 매년 분기별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상생협의회에서는 가족점의 수익성 증대를 위한 가맹본사의 원가절감방안을 제안하고 신규브랜드 소개와 신메뉴 아이디어 등을 논의했다. 또 최근 매장 리뉴얼을 통해 매출이 40% 이상 상승한 안산 상록수점의 최운식 대표가 본인의 성공사례를 직접 소개해 가족점주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이외에도 '샤브&철판쭈꾸미'로 브랜드를 리뉴얼한 가족점주들이 리뉴얼로 인한 효과를 직접 소개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등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

특히 이번 상생협의회에서는 내년 최저임금 인상을 앞둔 가족점주들이 직원 채용과 인력관리, 매장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서로 공유해 고객만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김포통진점 김동호 대표는 "불황일수록 직원을 더 뽑고 자율적으로 휴무일에 쉴 수 있도록 배려하니 직원의 만족도가 크게 높아졌다"라며 "그 결과 매장 분위기가 밝아지고 손님들이 좋아하셔서 매출이 늘어나는 선순환 효과를 낳았다"고 말했다. 
 
김익수 채선당 대표는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가족점주님들이 많이 노력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라면서 "가족점의 운영을 더 수월하게 해주고 매출을 높여주는 것이 본사의 최우선 과제고 이를 위해 본사는 채선당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가족점의 매출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밤낮없이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채선당의 상생협의회는 2013년 6월 출범해 가맹본사와 가족점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상호 이해와 신뢰를 강화하고 공동의 이익을 함께 증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부산일보 기사 

* 2017/9/28

 

기사원문보기(클릭)


이전글
다음글 [머니S] 채선당, 샤브에 한식요리를 하나로 … '샤브&철판쭈꾸미' · '샤브&불고기쌈밥' 선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