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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선당 소식

[뉴스1]채선당 ‘행복 가마솥밥’ 중계 홈플러스점 오픈2018-06-04  |  조회수 : 294

채선당 ‘행복 가마솥밥’ 중계 홈플러스점 오픈 


© News1(서울=뉴스1) 김수경 기자 =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채선당이 1인 가마솥밥 전문점 ‘채선당 행복 가마솥밥’의 가맹 1호점인 중계 홈플러스점을 오픈하고 운영 중이다.채선당 행복 가마솥밥은 채선당이 만든 신규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1인용 가마솥에 갓 지은 따뜻한 가마솥밥 한 상 차림을 즐길 수 있다. 특히 3일 이내 도정한 국내산 브랜드 쌀을 정수한 물로 밥을 지어 한 톨 한 톨 밥알이 살아 있고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 게 특징이다.

또한 셀프바에서 입맛을 돋우는 반찬류와 신선한 쌈채소를 마음껏 먹을 수 있으며, 갓 지은 가마솥밥을 다 먹고 나면 구수한 누룽지까지 즐길 수 있어 만족도가 더욱 높다.

놀라운 것은 이정도 퀄리티의 메뉴를 5900원이라는 낮은 가격에 판매한다는 점이다. 앞서 오픈한 ‘채선당 행복 가마솥밥 대학로점’은 이미 ‘대학로 가성비 최고 맛집’으로 유명하다.

채선당 행복 가마솥밥의 모든 메뉴는 주문과 동시에 조리를 시작해 식재료의 신선함이 그대로 살아 있다. 대표 메뉴는 5900원에 제공되는 ‘가마솥밥&순두부찌개’다.

갓 지어 고슬고슬한 가마솥밥과 부드럽고 얼큰한 맛의 순두부찌개가 입맛을 돋운다. 또한 주문과 동시에 바로 볶아서 제공하는 ‘가마솥밥&오징어볶음(6900원)’과 고소한 맛의 ‘가마솥밥&들깨순두부(5900원)’도 인기 메뉴다. 여기에 제육볶음이나 햄구이, 계란프라이 등의 추가메뉴를 곁들이면 더욱 푸짐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지난 5월 4일 오픈한 채선당 행복 가마솥밥 중계 홈플러스점은 하루 평균 300명 가까운 고객들이 문전성시를 이루는 등 벌써부터 지역상권에서 ‘대박집’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채선당 행복 가마솥밥은 가성비를 극대화하는 전략으로 고객의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냈고, 높은 회전율과 인건비 절감형 운영 시스템을 통해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다.

채선당 담당자는 “경기 불황에 치솟는 물가까지 겹쳐 힘겨워하는 국민들께서 따뜻한 밥을 넉넉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행복 가마솥밥’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중소형 규모의 소자본 창업을 원하는 부부나 청년들에게 안성맞춤인 창업 아이템”이라고 전했다.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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