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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선당 NEWS

[스포츠경향] 채선당, 제철 맞은 문어 샤브샤브 메뉴 주목 받아
작성자 채선당 작성일 2018-09-27 조회 643
샤브샤브 프랜차이즈 전문점인 채선당에서 몸에 좋은 문어를 샤브샤브 코스로 선보여 인기를 얻고 있다. 채선당의 인기 메뉴 중 하나인 ‘문어샤브’는 신선하고 다양한 채소와 호주청정우로 구성된 샤브샤브 한 상 차림에 큼지막한 문어 한 마리를 통째로 낸다. 
천연 재료로 끓여낸 맑은 등심 육수에 탱탱한 문어를 살짝 데쳐 다양한 소스에 찍어 먹는 맛이 일품이다. 부드럽고 연한 육질에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입맛을 돋운다. 여기에 뜨끈뜨끈 샤브샤브 육수와 신선한 채소와 소고기까지 먹고 나면 몸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채선당 관계자는 “필수 영양소가 풍부한 문어는 피로 회복과 함께 고혈압, 눈 건강 및 다이어트에도 좋은 음식이어서 남녀노소 모두에게 좋은 건강식”이라며 “피로에 지친 직장인과 환절기 체력이 떨어지기 쉬운 어르신들, 두뇌 활동이 왕성한 성장기 어린이들, 집중력을 발휘해야 하는 수험생들에게 권할 만 하다”고 말했다.

한편 문어는 대체로 10월부터 4월 초까지를 제철로 친다. 부드럽고 쫄깃한 맛이 일품인 제철 문어는 다양한 요리 재료로 애용되는 고급 식자재로, 그대로 삶아 먹어도 좋고 회로도 즐겨 먹는다. 

문어는 다양한 비타민과 철분, 미네랄이 풍부해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손꼽힌다. 특히 타우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환절기 체력 보충과 면역력 강화에 좋다. 타우린이 간의 해독 작용을 도와 피로 회복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타우린은 혈액 중 중성지질과 콜레스테롤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 차가워지는 날씨에 신체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손재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