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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야기

[성공창업 스토리] 채선당PLUS 울산 무거점 성공창업 인터뷰
작성자 채선당 작성일 2018-08-10 조회 19

채선당 성공창업 스토리

 

1215일에 오픈한 채선당PLUS 울산무거점 박지강 점주님의 성공창업 스토리를 전해드립니다.

 

 

채선당 PLUS, M, 샤브보트 등 울산 지역에서만 채선당 브랜드 7개 매장을 운영중입니다.

 

이번에 채선당PLUS 울산무거점 오픈을 준비하면서 다른 브랜드는 생각해본적도 없습니다. 내가 제일 잘 아는 것을 열심히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모르는 브랜드를 새로 하는 것이 오히려 위험성이 있다고 생각해서 내가 잘 아는 채선당을 계속 하려고 하다 보니매장을 7개나 운영하게 된 것 같습니다.

 

. 인력 운영도 훨씬 수월하고요. 이제는 매장에서 직원이 갑자기 한두 명 빠지는 상황이 발생해도 전혀 부담이 없습니다. 또 계속 하다 보니 인력 운영이나 식자재 운영에노하우가 생겨서 매장을 운영하는 것이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 남성이 주요 고객인 술집들은 타격이 크지요. 하지만 채선당은 여성을 주요 타겟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경쟁이 심한 격전지에 후발주자로 들어온 것은 자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 매장 양 옆으로 500m 거리에 꽃마름과 쿠우쿠우의 대형 매장들이 포진해 있습니다. 굳이 이렇게 경쟁이 심한 지역에 들어온 것은 배후 세대가 워낙 많은 지역이라 시장이 크다고 봤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채선당이라는 브랜드의 경쟁력에 자신감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지역은 30~40대 젊은 고객들이 많은 지역입니다. 어린 아이를 동반한 고객이 많아 놀이방을 만들었더니 고객 반응이 아주 좋습니다. 울산 지역에서 이렇게 놀이방을 만들어 놓은 곳은 아마도 저희가 처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샤브샤브라는 음식이 이제는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치열한 경쟁 속에서 경쟁업체(샤브O)는 아예 배겨내지 못하고 울산에서 모두 철수했습니다. 그만큼 외식 시장이 어렵다는 얘기지요. 하지만저는 다른 지역은 잘 몰라도, 울산에서 만큼은 잘 운영할 자신이 있어서 채선당 브랜드를 계속 키워갈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