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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야기

[성공창업 이야기] 채선당이라면 믿고 함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채선당 작성일 2018-08-10 조회 545
샤브샤브&철판쭈꾸미 화양점의 채남빈 사장님과의 성공창업 인터뷰입니다. 



Q: 안녕하세요? 매장 소개와 간단한 자기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서울특별시 화양점에서 샤브샤브와 철판쭈꾸미를 함께 드실 수 있는 가게를 운영중인 점주 채남빈이라고 합니다. 


Q : 부부가 함께 창업에 도전하게 된 이유가 있나요? 
A : 지난 25년간 무역업 계통에서 사업을 했었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회사에서 일을 하는 것에 한계를 느끼게 되면서 아내와의 미래를 위해 어떤 일을 하면 좋을까 알아보던 중 채선당을 알게 되어 창업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Q : 채선당 '샤브샤브&철판쭈꾸미'를 창업하게 된 배경은 어떻게 되시나요? 
A : 처음 창업을 하기로 마음 먹고 중요하게 생각한 것이 '건강'과 '웰빙' 이었어요. 두 가지를 고려하며 결정한 메뉴가 샤브샤브였기 때문에 망설임 없이 샤브샤브의 대표 브랜드인 '채선당'에서 2014년에 샤브샤브 창업을 했습니다. 이후 보통 외식을 하게 되면 메뉴 선택에 있어 주부님들의 생각이 가장 많이 반영된다고 생각했어요. 자녀들의 입맛(식성)을 고려하는 사람이 바로 엄마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여성 고객들이 좋아하는 메뉴가 무엇인지 고민하던 중 쭈꾸미볶음이 생각났고, 전 연령층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017년 9월에 '샤브샤브&철판쭈꾸미' 로 브랜드를 전환해서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Q : 서울시 광진구 화양삼거리쪽에 매장을 내시게 된 이유는요? 
A : 기본적으로 주변에 초등학교가 3곳이 있기 때문에 학부모와 초등학생 손님이 꾸준히 방문합니다. 근처 세종대학교 내 컨벤션센터에서도 구청 등 관공서, 기업 등의 세미나가 많습니다. 그로 인해 대규모 회식 예약이 많은 편입니다. 또한 어린이 대공원에 왔다가 '어린이대공원 맛집'을 검색하고 식사하러 오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매장 주변에 유동인구가 많아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Q : '샤브샤브&철판쭈꾸미 화양점' 만의 창업 노하우가 있다면요? 
A : 저희 부부는 기존에 있던 채선당 매장을 인수하여 운영을 시작해 초반에는 어려움이 많았어요. 기존 시스템에 익숙한 직원들과 소통하고 맞춰 나가는 데에만 6개월이 소요되었습니다.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고, 지금은 원활하게 식당을 운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해 '채선당 샤브샤브'에서 '채선당 샤브샤브&철판쭈꾸미'로 브랜드를 전환한 후에는 매장을 홍보하는데 집중했던 것 같아요. 온라인 홍보를 중점적으로 하다 보니 매출은 자연스럽게 늘어났습니다. 이후 홍보 활동에 따라 매출 분석을 진행해서 신규 고객 수를 분석하고 그에 따른 적절한 홍보가 무엇인지 계속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채선당 본사에서 출시하는 신메뉴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는 편이에요. 손님들이 샤브샤브와 더불어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어 좋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을 뿐 아니라, 맛있다고 얘기해주는 손님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한 매장을 관리해주고 있는 본사 슈퍼바이저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고 의견을 조율해 매장을 운영하며 많은 도움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저희 부부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제안해줄 뿐 아니라, 매장에 필요한 일들을 부탁하면 빠르게 처리해주기 때문에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채선당 본사의 이런 체계적인 관리 부분도 식당을 성장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Q : 채선당 창업,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 채선당은 이미 많이 알려진 브랜드이기 때문에 개인창업보다 홍보를 많이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 있어서 굉장한 메리트가 있어요. 또한 식당 운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음식의 맛이어야 하는데, 채선당의 음식은 정말 맛있어요. 심지어 샤브샤브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던 저도 지금은 직원들과 매주 최소 한 번은 함께 먹을 정도니까요. 채선당 음식을 먹고 맛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채선당에 대한 믿음이 커질 뿐 아니라 잘 선택했다고 생각해요. 



Q : 앞으로의 목표와 꿈이 있으시다면? 
A : 외식 사업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힘들긴 해요. 지금은 대중적인 가격의 메뉴로 손님들과 만나고 있지만, 지금보다 메뉴가 고가여도 채선당에서 프리미엄 브랜드가 론칭된다면 함께 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채선당에서 만드는 프리미엄 브랜드라면 또다시 믿고 브랜드를 이전할 의지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