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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야기

[성공창업 이야기] 착한 가격과 가마솥밥, 행복가마솥밥의 꾸준한 인기 비결이에요
작성자 채선당 작성일 2019-05-22 조회 1,270

행복가마솥밥과 함께 외식업 첫 도전에 나선 정석현 점주님의 성공창업 스토리를 전해드립니다.  

 

Q1 : 행복가마솥밥 메세나합정점 창업 전에는 어떤 일을 하셨나요?

프로그래머였습니다. 회사 생활을 하며 외식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아이템을 찾다 행복가마솥밥 메세나합정점을 오픈하게 됐어요.

Q2 : 행복가마솥밥 창업을 선택한 이유가 있다면?

창업 박람회, 창업 카페 등을 통해 유행하는 퓨전 메뉴, 카페, 술집 등 다양한 외식 분야들을 확인했지만, ‘고객들이 매장을 지속해서 찾아올 수 있게 할 포인트가 무엇인가?’에 대한 것이 명확하지 않았어요. 하루에 한 번은 반드시 먹어야 하고, 유행에 영향을 받지 않는 ‘밥’이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했고요. 그러던 중 창업박람회에서 알게 된 채선당의 행복가마솥밥은 ‘착한 가격’ 그리고 ‘가마솥밥’이 차별점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박람회에서 상담을 받은 후 행복가마솥밥 대학로점, 일산점, 상암점 등을 방문해 맛도 보고, 매장 운영 모습도 확인했습니다. 각 매장의 주변 상인들, 직장인들의 방문이 많은 것을 보고 ‘집밥’으로서 손님들이 대중적으로 찾을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갖게 됐고요.

 

Q3 : 합정, 메세나폴리스 상권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오래 운영할 수 있는 자리를 찾으려고 했습니다. 본사 영업팀에서 추천해 준 자리들 중 합정 메세나폴리스는 지역적 특성에 따른 많은 유동인구, 세아 타워 등의 인근 직장인과 주민들로 상권이 구성된 곳이었어요. 개인적으로는 합정이 집과의 접근성, 교통의 편리성도 높아 관심이 갔습니다. 다만 임대료 등이 높은 편이라 우려되는 부분도 있었으나, 점심/저녁 시간 외의 오후 시간에도 꾸준히 손님들이 이어져 고민을 덜었습니다.


Q4 : 행복가마솥 메세나합정점 오픈에 고객들의 반응은 어땠나요?

‘집밥’을 먹을 수 있는 곳으로, 메뉴와 맛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주로 30~40대 직장인과 주민분들이 오시고, 주말에도 가족단위 고객들이 많이 방문하세요.

 

Q5 : 매장 운영에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이 있다면 어떤 것일까요?

‘변하지 않는 것’이 가장 기본인 것 같아요. 고객들이 재방문 했을 때 특히 ‘맛’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행복가마솥밥 오픈 교육 때 받은 매뉴얼을 숙지해 운영하려고 하고요.

 

Q6 : 점주님만의 매장 노하우가 있다면?

일반적으로 키오스크 운영 매장들을 보면 점주님들이 주방에서 메뉴 준비에 집중하는 경향을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최소한의 서비스는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고객을 상대로 매장을 운영하는 것이니까요.

 

행복가마솥밥 역시 매장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키오스크로 주문을 받아 상대적으로 손님을 직접 응대하는 상황이 적은 편이에요. 손님이 많이 몰리는 시간에는 주방에서 음식 준비에 신경 쓸 것이 많지만, 점주이기에 홀도 신경을 쓰면서 손님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손님과 대화, 소통하는 것이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손님이 매장에 들어오셨을 때, 메뉴 픽업 및 반납 때 등 손님들과 가까이 할 수 있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말 한 마디라도, 인사를 먼저 건네려고 하고 있어요. 이런 모습을 고객 분들이 좋게 봐주시는 것 같아요.

 

Q7 : 행복가마솥 예비창업자에게 한 말씀 하신다면?

그 동안 매장을 운영해보니 행복가마솥밥은 체계적으로 세분화 된 매뉴얼 대로, 교육 받은 대로 꾸준히 유지한다면 음식의 맛, 품질을 지켜갈 수 있는 브랜드에요. 오픈 할 때의 초심을 잃지 않는다면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을 것입니다.

 

Q8 : 향후 점주님의 목표가 있다면?

40세 전에 3개의 외식 매장을 운영하는 것이 목표에요. 현재 운영중인 행복가마솥밥 외에도 채선당 샤브샤브&불고기쌈밥, 샤브보트도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채선당 본사에서 슈퍼바이저, 메뉴바이저님을 비롯해 많은 분들이 신경을 써주셔서 운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어요. 처음 가맹 상담을 했던 영업 담당자님은 오픈 후에도 매장에 들러 안부도 물어봐주시고 있을 정도에요. 본사와 가맹점이 오픈 하면 ‘끝’인 관계가 아니라, 인간적으로 신경을 많이 써주시는 것이 느껴져 채선당의 다른 브랜드들에도 관심을 갖게 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