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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야기

[성공창업 이야기] “정성껏 마련한 건강한 재료, 고객 건강 되돌아오는게 비결”
작성자 채선당 작성일 2020-08-10 조회 63

한리필바로 새롭게 단장한 채선당 화양점 가족점주님을 만나 인터뷰해보았습니다.


  

 

Q : 채선당 창업 전에는 어떤 일을 하셨는지요?
 

A : 외식업 경험은 전혀 없어요채선당 창업 전에는 25년간 일본중국미국 등을 상대로 의류의 무역을 진행하는 개인사업을 했습니다.
 

패션업계의 특성상 유행의 변화에 민감해야 했고고객의 니즈를 빠르게 파악한 뒤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역량을 발견하기도 했으며 남들과는 다른 브랜드의 매장구성과는 차별화된 운영을 통해 의류사업을 확장하기도 했지요.
 

그러다 6년 전에 모든 사업을 정리하고 나서 채선당을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Q : 채선당을 창업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지요? 
 

A : 의류사업을 정리한 뒤남은 인생을 어떤 일을 하며 살아야 할까에 대해서 고민하다가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어요.
 

이때 주요 고객층을 여성으로 설정하고 키워드는 당시에 가장 주목받던 웰빙과 건강으로 잡았습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선호도와 인지도가 높으면서도 오래 남을 수 있는 브랜드를 추리다 보니 채선당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제가 샤브를 좋아하기도 하고요직접 가서 먹어봤을 때 나오는 기본 상차림의 구성을 보고 바로 채선당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Q : 무한리필바 매장으로 전환하고 고객들 반응은 어떤지요? 
 

A : 지금 매장을 전환하고 열흘정도 되었는데반응이 양극화가 되어서 나타나고 있어요기존에 채선당을 이용하던 고객들은 불편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아무래도 야채 무한리필과 셀프바를 구성하면서 직접 가져다 드시는 시스템이 익숙하지 않으신가 봐요그 부분은 점차 원만하게 해결해 나가려고 합니다. 신규고객의 비율이 60프로 정도로 늘었어요별다른 홍보를 하지 않았는데도 20~30대의 여성 신규고객이 증가했고무한리필바 매장으로 전환한 뒤부터 샤브샤브보다 월남쌈의 소비가 더 높은 모습을 보이고 있답니다. 
 

  
 

Q : 채선당 프랜차이즈에 대해 평가하자면?
 

A : 채선당은 다른 곳에 비해서 창업자에게 많이 여유로운 편이라고 생각해요. 
 

슈퍼바이저와의 커뮤니케이션도 원활히 잘 되는 것을 느꼈습니다식업은 처음이었지만 담당자분이 저를 이끌어주는 길잡이처럼 모르는 부분은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운영쪽으로도 서포트를 많이 해주셨어요. 그리고 채선당은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찾아오기 때문에 일반 음식점과 비교했을 때 고객층과 매너가 달라요예를 하나 들자면 채선당 매장을 6년 동안 운영했지만 술주정 하는 손님을 만난 적이 없답니다.
 

  
 

Q : 매장전환과 더불어 차별화된 운영 계획이 있으시다면? 
 

A : 저는 무한리필바 매장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고객 만족도를 더 높여야 한다고 느껴요. 
 

주어진 틀 안에서 변화를 줘야 발전하기 때문입니다저희 매장에서는 유기농 재료를 사용한 팥빙수를 디저트로 드실 수 있게 준비해 두었는데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다며 고객들의 반응이 좋아요. 만간 단체고객 이용시 동선과 편의를 위해서 3단 리필바를 곧 매장에 들일 예정이며그 외에도 저희 매장에 차별화를 주기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연구 중에 있습니다. 
 

  
 

Q : 본인만의 경영 철학이 있다면?
 

A : 저는 제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어요채선당은 건강한 음식이고, 강한 음식을 손님들에게 제공한다는 자부심으로 살고 있거든요채선당을 선택한 것에 한 번도 후회한 적이 없어요. 건강한 재료를 정성껏 제공해서 고객들이 건강하게 돌아오시도록 하자는 것이 제 경영철학이랍니다.